닫기

Advertisements

버얼리, 국립중앙박물관 특별 전시 기간 동안 한시 입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523010011657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5. 23. 13: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덴비코리아
덴비코리아는 영국 티 웨어 버얼리가 오는 8월15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특별 전시실 문화상품점에 입점한다고 23일 밝혔다.

덴비코리아는 버얼리가 국립중앙박물관 특별 전시인 ‘시대의 얼굴, 셰익스피어에서 에드 시런까지’의 전시기간 동안 문화상품점에 입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 기간 중 테이블 웨어 브랜드 덴비, 포트넘 앤 메이슨 등 영국 대표 브랜드들과 함께 문화상품점에 입점한다.

버얼리는 이번 전시 기간 동안 펠리시티와 아시아틱 페잔트 등 베스트셀러 두 가지 라인의 티컵, 플레이트, 저그 및 테이블 액세서리 등 총 14종의 제품을 판매한다. 또한 덴비의 시그니처 라인인 헤리티지 제품 11종도 함께 선보인다.

한편 버얼리는 찰스 왕세자가 운영하는 영국 왕실 자선재단 하이그로브와 함께 개발된 컬렉션이 운영되고 있으며, 하이그로브샵에 입점·판매되고 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