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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비코리아는 버얼리가 국립중앙박물관 특별 전시인 ‘시대의 얼굴, 셰익스피어에서 에드 시런까지’의 전시기간 동안 문화상품점에 입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회 기간 중 테이블 웨어 브랜드 덴비, 포트넘 앤 메이슨 등 영국 대표 브랜드들과 함께 문화상품점에 입점한다.
버얼리는 이번 전시 기간 동안 펠리시티와 아시아틱 페잔트 등 베스트셀러 두 가지 라인의 티컵, 플레이트, 저그 및 테이블 액세서리 등 총 14종의 제품을 판매한다. 또한 덴비의 시그니처 라인인 헤리티지 제품 11종도 함께 선보인다.
한편 버얼리는 찰스 왕세자가 운영하는 영국 왕실 자선재단 하이그로브와 함께 개발된 컬렉션이 운영되고 있으며, 하이그로브샵에 입점·판매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