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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가 제공으로 소비자는 기본으로 제공 받는 제품까지 총 두 가지를 받게 된다. 스미스코리아는 착용자가 두상에 맞는 헬멧을 착용해 좀 더 편한 착용감을 제공하기 위해 아시안 핏 라이너를 추가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스미스코리아는 안전한 라이딩을 위해 교통법규 준수 및 자전거 전용도로 이용, 자전거 전용 헬멧 착용이 중요하다고 권고했다. 자전거 사망 사고 원인 중 90%는 헬멧 미착용이라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스미스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월 평균 30건, 총 357건의 자전거 안전사고가 발생됐다. 월별로 보면 5월(48건)이 가장 많이 발생됐다.
스미스코리아는 일반적인 헬멧은 통풍을 위해 환기 구멍을 뚫으면 안전성이 떨어지지만, 스미스 헬멧은 EPS 소재의 환기 구멍에 코로이드 신소재를 적용해 충격을 약 30% 감소시켜 준다고 설명했다. 현재 스미스 자전거의 에어로 헬멧인 이그나이트는 아시안핏에 가까워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선수들이 착용하고 있다.
스미스코리아는 “스미스의 모든 사이클, MTB(산악 자전거) 헬멧은 다각도 충격 보호 기능인 밉스 시스템이 적용됐다”며 “이 시스템으로 착용자의 머리를 다양한 각도 및 충격에서 보호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