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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K는 배달앱 시장에서 발생되는 다양한 사회 문제에 함께 고민하고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기 위해 양 측이 이번 상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양 측은 건강하고 안전한 배달 문화를 만들기 위한 자원봉사 아이디어를 공동 기획하고 ‘가치 배달 캠페인’으로 실현화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아이디어를 공동 기획하는 데 있어 많은 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오는 6월부터 가치 있는 배달 문화 만들기를 위한 자원봉사 아이디어 공모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앞으로 양 측은 캠페인 아이디어 공유, 토론, 실천 우수 사례 발굴 등의 협력을 통해 가치 있는 배달 문화 정착을 위한 발판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박해웅 DHK 부사장은 “비대면 문화의 확산으로 배달앱을 통한 소비도 함께 급증하고 있는 만큼 긍정적인 부분도 많지만 다양한 사회적 이슈도 발생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당 이슈를 고민하고 해결책을 위한 방향으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