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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K, ‘요기요 선물하기’ 서비스 출시…6종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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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6. 0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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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배달앱 요기요 운영업체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DHK)는 딜리버리 소비 트렌드에 맞춰 취향 존중형 ‘요기요 선물하기’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박채연 DHK 마케팅본부장은 “비대면 소비 트렌드로 모바일을 통해 선물을 주고받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소비자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요기요 선물하기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DHK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따라 비대면 문화가 가속화되고 모바일을 통해 선물하는 경우가 늘면서 보내는 사람이 정한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 보내고 있다. 반면 DHK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모바일 상품권과 카드 메시지를 통해 받는 사람이 직접 주문 메뉴를 고를 수 있다.

요기요 선물하기 모바일 상품권은 5000원부터 최대 5만원까지 총 6종으로 구성됐다. 사용자가 금액별로 상황에 맞게 선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DHK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이벤트를 진행된다. DHK는 이벤트 기간 내 선물하기를 이용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최대 1만원까지 요기요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선물하기 서비스를 통해 선물하기만 하면 자동 참여 된다.

요기요 선물하기를 가장 많이 이용한 참여자 100명에게는 10만 요기요 포인트도 추가 증정한다. 이벤트 당첨자는 7월 8일 앱 내 공지사항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DHK는 ‘입맛은 몰라도 선물은 요기요’를 메인 콘셉트로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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