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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적으로 △공약 이행완료 △공약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에서 70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최우수 등급 기준인 70점을 넘은 지자체는 70곳으로 그 중 시 단위는 23곳에 불과하다.
시는 △수도권 수준의 대기질 관리 특별법 제정 △육아종합지원센터 및 가족센터 건립 △가로림만 바지락·감태 명품화 추진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자동 가입 등을 주요 공약 성과로 인정받았다.
맹정호 시장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1700여 명의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민선 7기 출범 시 시민과의 약속 이행을 위해 공약들을 더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시 공약사항은 총 87건으로 올해 1분기 기준 63.2%의 이행률을 보이고 있으며 나머지 공약 이행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