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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 관계자는 “지난 2월 물걸레 청소기 출시에 이어 카테고리 확장의 일환으로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리빙 제품을 추가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생활공작소에 따르면 이 제품은 두께 1.4㎝와 3㎝의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됐다. 3㎝ 제품 내부에는 스펀지가 들어있다.
외관은 생활 방수가 가능한 PVC(폴리염화비닐)원단으로 제작됐다. 소스, 세제 등이 묻거나 표면이 더러워지면 사용자가 중성세제를 묻힌 헝겊이나 젖은 걸레로 닦아주면 청소할 수 있다.
주방 외에도 침대 아래, 세면대 앞 등에 비치할 수 있도록 앞·뒷면에 그레이와 화이트의 색상이 적용됐다. 사용자 발의 움직임에 따른 충격을 흡수해 층간 소음을 방지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