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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경기 정책공모 2021, 경기 First’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도 공약사업과 연계 가능한 시군의 차별화된 사업을 대규모사업 4개소(공사비 100억 이상)와 일반규모 7개소(공사비 60억 이상)로 구분해 선정하는 사업이다.
부천시가 제안한 ‘디지털 경기뉴딜, 도시 대기정보 플랫폼 구축사업’은 스마트 기술을 활용하여 실내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과 실시간 대기오염 감시체계를 구축하여 도시 전역의 대기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는 총 사업비 80억 원 중 확보한 특조금 40억 원이 투입된다. 스마트 실내환기 서비스(코로나19 취약계층 이용시설과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관리)를 비롯ㄱ해 실시간 입체 미세먼지 측정망 서비스(대기오염 배출시설 원격 감시), 스마트 대기정보 플랫폼(서비스 간 연계, 데이터 통합의 도시단위 대기정보 분석) 총 3개 세부사업이 2024년까지 조성된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 미세먼지 등 경기도 지자체가 겪고 있는 문제를 혁신성 있는 새로운 정책으로 도출해낸 성과”라면서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3일에 열리는 주민 의견수렴, 환경분야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