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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예술가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에는 조형과 회화 등으로 꾸며졌으며 작품은 신세계 강남점 3층 ‘아트스페이스’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번 전시는 예술 스타트업을 돕는 상생 프로젝트로 작품 큐레이션을 담당한 에이전시인 ‘맨션나인’은 임직원 10명의 소기업으로 유망 작가들을 발굴하고 있다.
신세계는 이 행사를 통해 국내 신진 아티스트들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국내 스타트업까지 인큐베이팅하며 상생에 상생을 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이 대두되는 요즘 이번 프로젝트로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힘쓴다는 계획이다.
또한 백화점을 찾은 고객들에게 예술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고 그간 전시를 직접 관람하기 어려웠던 관객과 소통에 목말랐던 예술가 모두에게 특별한 이벤트가 될 예정이라는 것이 신세계백화점 측 설명이다.
임훈 신세계백화점 영업본부장 부사장은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신진 아티스트들과 백화점 고객 모두를 위해 특별한 상생 프로젝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그동안 신세계가 다양한 문화 예술 후원에 앞장서온 만큼 앞으로도 차별화 된 콘텐츠로 ESG 경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