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해시, 2030 김해환경비전 선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606010003130

글자크기

닫기

허균 기자

승인 : 2021. 06. 06. 14: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선포식
4일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 ‘2030 김해환경비전’ 선포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김해시
경남 김해시는 제26회 환경의날(6월5일)을 기념해 지난 4일 김해시 관동로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에서 ‘2030 김해환경비전’을 선포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한 선포식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송유인 시의회의장, 시·도의원을 비롯해 환경단체 대표, 시상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4개 환경단체 회원 30여명은 온라인 줌(zoom)을 통해 참여했다. 김해시 공식 유튜브 채널 ‘가야왕도 김해TV’로 실시간 중계하는 등 온·오프라인 동시 하이브리드방식 행사에 시민 300여명이 함께했다.

식전행사로 현장 참석자들은 행사장 로비에 전시된 ‘어린이 지구 사랑 환경 그림 그리기 대회 수상작품’을 감상했다.

기념식에서는 환경의 날 유공자 시상과 환경 그림 그리기 대회 수상 발표가 이어졌다. 또 이용규 시 수질환경과장이 올해 수립한 ‘2030 김해 환경보전계획’ 추진경과를 보고했다.

김군영 샌드아트 아티스트가 ‘김해의 과거 및 현재 환경’을 주제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 후 시민 7명이 2030 환경보전계획의 7대 핵심 전략을 담아 미래 환경을 인터뷰했고 영상으로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려 보내자 허성곤 시장이 영상으로 보낸 종이비행기를 받으면서 ‘2030 김해환경비전’을 공식 선포했다.

허성곤 시장은 “2030 함께 그린(Green) 지속가능 환경도시, 김해를 비전으로 자연생명력이 넘치는 녹색환경도시,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도시, 기후변화에 능동적인 스마트환경도시를 목표로 기후위기시대, 시민과 함께 지속가능 환경도시 김해를 꼭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허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