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정례조회때 시상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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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는 도내 대표 농업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농업기술의 스마트화·선진화에 앞장서기 위해 어려운 농업여건 속에서도 밀양 농업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창출해온 농업인을 적극 발굴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시상부문은 △ 일반경종 및 인력육성분야 △ 6차산업분야 △ 과수원예분야 △ 농촌생활환경분야 △ 축산분야 등 5개 분야다.
지역에 거주하며 일정규모 이상의 농업을 경영하고 있는 농업인 중에서 읍·면·동장 및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의 추천을 받아 심의위원회에서 가장 우수한 1 ~ 2명을 선정해 12월 정례조회 때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자는 밀양시민대상 산업부문 및 경남도 자랑스런 농업인상에 우선 추천하며, 밀양시 농업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 부여 등의 특전을 제공받는다.
시는 으뜸농업인상 시상을 통해 농업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농업농촌의 소중한 가치를 널리 알리며 우수한 영농사례 및 성과를 관내 농가와 공유할 계획이다.
하영상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으뜸농업인상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밀양농업을 지켜온 농업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향상시켜 농업인이 대우받는 사회가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