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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는 최근 일상생활에서 텀블러 등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더 나은 제로 웨이스트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브링 마이 써모스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써모스에 따르면 이 제품은 사용자가 텀블러 및 소지품을 휴대할 수 있도록 가방의 상단을 덮을 수 있는 복주머니 형태의 안감이 부착됐다. 복주머니의 최소 75㎝, 최대 132㎝로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이 부착돼 크로스백, 숄더백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가방 안쪽에는 매쉬 소재의 이너 포켓을 마련해 작은 소품들을 별도 보관할 수 있고, 바깥쪽에는 프론트 포켓을 별도로 마련해 스마트폰 등을 넣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색상은 아이보리와 블랙 두 가지로 구성됐다.
써모스 관계자는 “텀블러·도시락·보틀뿐만 아니라 보틀백·텀블러 바닥 커버 등 액세서리를 개발해 텀블러 활용 범위를 넓히고, 환경 보호를 독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