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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여행은 “여행업계는 지난해 2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후 16개월 이상 매출이 제로에 가까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최근 백신 공급이 원활해지고 백신 접종자가 늘면서 해외여행이 연내 정상화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 같은 상황에 김 총리의 발표는 ‘가뭄의 단비’와도 같다”며 “정부 정책에 발맞춰 오는 7월12일 프랑스 파리로 출발하는 코로나 이후 첫 해외 단체여행 상품의 판매를 개시하며 출발을 확정했다”고 덧붙였다.
참좋은여행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파리근교 일주 여행상품이다. 여행기간은 5박7일이고 파리와 도빌, 옹플뢰르, 캉, 몽생미셸과 북부 노르망디 지방을 여행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대한항공 파리 직항편을 이용하며, 최소 출발 인원에 무관하게 백신접종을 마친 여행객이 1명이라도 예약하면 출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