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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년친화헌정대상 2년 연속 종합대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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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균 기자

승인 : 2021. 06. 09.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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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김해시장이 ‘2021년 청년친화헌정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종합대상을 받고 환하게 웃고 있다./제공 = 김해시
경남 김해시가 ‘2021년 청년친화헌정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 종합대상에 선정됐다.

9일 김해시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대상’에 선정돼 전국 최고 청년친화적인 우수 자치단체로 인정받았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들을 위한 정책과, 소통 등 청년들의 삶을 위해 노력한 우수 과역단체, 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시는 청년 일자리·교육·주거·문화 등 지역 청년들이 직면한 여러 문제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다양한 청년정책과 청년일자리를 추진하면서 청년들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청년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허성곤 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친화헌정대상을 수상하며 김해시가 명실상부한 청년친화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희망을 갖고 꿈을 이루며 살아갈 수 있도록 김해시가 든든한 지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은 9월 18일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청년의 날 행사에서 진행한다.
허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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