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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아이’는 돌봄 기관 이용자의 정보 제공은 물론, 예약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다.
특히 돌봄MAP과 체험MAP(아이들과 체험할 수 있는 장소 및 공간 안내), 돌봄SOS(위급상황 시 대처할 수 있는 병원, 약국 및 기관 안내) 등의 기능을 통해 아이들의 방과 후 활동가능 공간을 쉽게 찾아볼 수도 있게 됐다.
다함께 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에서는 또 어플리케이션도 함께 제작해 이용자의 편의를 제공했다.
김혜영 센터장은 “이번 아이돌봄 플랫폼인 대전아이는 많은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계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다함께돌봄 원스톱통합지원센터는 돌봄·보육 등의 지역 인프라를 통합하고 독박육아와 틈새보육 지원 등 대전형 돌봄사업의 정책 허브 역할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