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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병만은 올해 3월 조종사(사업용) 자격을 취득했으며 우리의 항공 산업·문화 우수성과 가치를 전세계에 알리는데 관심을 갖고 이를 실천하고 있는 방송인으로 각종 방송을 통해 항공 역사·산업·문화 등을 알리는 홍보대사로서 적극적인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작년 7월 개관한 국립항공박물관(서울 강서구 소재)은 항공강국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역사와 산업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항공역사(과거), 항공산업(현재), 항공생활(미래)’을 3개 층에 나눠 전시하고 있다.
특히 국내 유일의 B-747 조종석과 인천공항 관제탑을 연동한 ‘조종·관제체험’과 비행기 기내방송으로만 듣던 안전교육을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기내훈련체험’이 있다.
방송인 김병만은 ”앞으로 항공 산업·문화를 알리는데 적극 앞장서겠으며 항공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홍보대사로서의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최정호 국립항공박물관 관장은 “홍보대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항공계에 새로운 시작이 되길 바라며 국립항공박물관이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