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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는 지난해 국내 최초로 인천 개항장 일대가 스마트관광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인천 개항장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진행된다.
공사는 이달 21일부터 시작되는 공모를 통해 총 3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최대 3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사업 고도화를 위한 컨설팅 및 시장성테스트, 홍보마케팅 등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참가 자격은 공모 시작일 이전 사업자 등록이 되어있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사업자다. 인천 개항장에 스마트폰 기반 IT 기술을 활용한 관광상품 및 서비스개발 희망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사는 공모 활성화를 위한 온라인 이벤트를 이달 30일까지 진행하며 다음 달 1일 오후 3시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한다. 설명회는 이벤터스 홈페이지 사전신청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인천관광공사 관광기업지원센터 진춘동 센터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업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함으로써 개항장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새로운 관광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모 마감은 내달 20일 오후 2시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관광기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