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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대식에는 민홍철 국회의원과 송유인 김해시의회 의장, 신영욱 경남도의원과 김해시갑 지방자치분권위원회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민홍철 의원은 “김해갑 지방자치분권위원회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여러분의 활동이 김해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유인 의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연기돼 오다, 오늘에야 발대식이 열릴 수 있게 됐다”며 “지역민의 목소리를 새겨듣고 필요한 부분은 입법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신영욱 도의원은 “지방자치분권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며 “김해갑 지방자치분권위원회의 활발한 토론과 활동을 기대하겠다”고 언급했다.
박해준 위원장은 “김해갑 지방자치분권위원회가 지역의 발전을 위한 밀알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