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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터미널∼강남역’ 광역버스 준공영제 노선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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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1. 06. 2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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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광역버스 노선도/제공=이천시
경기 이천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주관 일반 광역버스 준공영제 시범사업으로 ‘이천터미널∼마장택지지구∼강남역’ 노선이 확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운행 인가 대수는 모두 8대이며 배차간격은 20∼30분으로 하루 40회 운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음 달 사업자 선정을 거쳐 올해 안에 운행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지난해 3월 개통한 이천역∼잠실광역환승센터 광역버스 노선과 더불어 이천시민의 교통편의가 한층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역버스 준공영제에 따른 결손금은 국비(30%), 도비(21%), 시비(49%)로 분담하게 된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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