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내 게줄당기기 공연이 6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27일 오후 밀양 영남루 뜰마당에서 펼쳐지고 있다 . /오성환 기자
IMG_1492[1]
1
27일 밀양 영남루 뜰마당에서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7호 감내 게줄당기기가 시연되고 있다. 사진은 지게목발장단에 맞춰 밀양아리랑을 부르는 모습. /오성환 기자
6월의 마지막 일요일인 27일 오후 경남 밀양시 영남루 뜰 마당에서 감내게줄당기기가 시연되고 있다. 사진 아래는 지게목발장단에 맞춰 밀양아리랑을 부르는 모습. 감내 게줄당기기는 주민화합과 인근 마을과의 불화를 풀기위해 만들어진 독창적인 민속놀이로 서서 당기는 것이 아니라 소수의 인원이 줄을 목에 걸고 엎드려서 당기는 것이 특징이다. 감내 게줄당기기는 1983년 6월 경남도 무형문화재 제7호로 지정됐다./오성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