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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 1일 읍으로 승격된 산동읍과 선주원남동 행정복지센터의 경우 방문자 대비 부족한 주차장으로 인해 방문 시 주차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었다.
이번 행정복지센터 부근 시민행복주차장 조성으로 이러한 불편 해소와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해당 부지는 농작물 무단경작, 쓰레기 불법투기, 폐가 등으로 인해 주민들의 민원이 자주 발생했던 곳으로 시민행복주차장 조성을 통해 주차난 해소는 물론 지역 환경 정비의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깨끗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기주차 금지,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도심지 곳곳에 시민행복주차장을 조성해 주차난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시민행복주차장 조성 사업은 도심지 속 유휴지, 시유지 등을 활용해 무료주차장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며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25개소 1164면이 조성됐다.








![[교통정책과] 산동읍 선주원남동 시민행복주차장 무료개방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6m/29d/20210629010028385001759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