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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환경의 달을 기념한 업사이클링 전시 ‘북극곰의 눈물’로 관람객들에게 환경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는 KT&G와 ‘노 플라스틱, 예스 글라스’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는 SGC솔루션이 협업한다.
SGC솔루션에 따르면 북극곰의 눈물은 환경의 달을 기념해 플라스틱 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해 제작한 작품 전시다. 플라스틱 등 재활용이 어려운 소재를 활용한 2m 크기의 북극곰 설치 작품 및 북극 상징 작품을 볼 수 있다.
전시 현장에서는 SGC솔루션의 ‘노 플라스틱, 예스 글라스’ 캠페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자가 갤러리 작품 촬영 후 인스타그램에 #북극곰의눈물 #대치갤러리 #글라스락 #내그릇사용캠페인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이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지키는 일을 업로드 하면 현장에서 ‘글라스락 내열강화 스트라이프 머그컵’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SGC솔루션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다양한 접점에서 환경보호 메세지를 전달하고 소통하기 위해 더 많은 협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GC솔루션은 사회공헌 프로그램 원 그린 스텝을 11년째 운영하며 소외계층과 어린이 건강을 위한 지원 및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또한 2018년부터 ‘노 플라스틱, 예스 글라스’ 환경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