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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사업·IT개발조직 통합 ‘융합센터’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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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영 기자

승인 : 2021. 06. 30. 13:24

210630 디지털전환 가속화 및 금융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한_
NH농협은행은 하반기부터 사업조직 및 IT개발조직을 융합한 공동업무 조직인 ‘융합센터’를 신설한다고 30일 밝혔다.

융합센터는 사업의 기획·개발·운영을 통합해 수행하는 조직으로 3개소를 우선 도입한다. 융합센터는 사업조직과 개발조직 간 유기적으로 업무를 개선하고, 농협은행의 디지털전환(DT)을 가속화하는데 앞장선다.

스마트뱅킹, 기업디지털뱅킹 융합센터는 고객의 앱 리뷰, 제안사항 등을 실시간으로 반영하고 벤치마킹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빠르게 개선한다.

인공지능(AI) 융합센터는 각 부서가 AI를 접목해 업무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소비자보호지원단을 신설해 소비자보호 관련 조직의 운영을 내실화하고 전문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앞서 NH농협은행은 올해 초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의 권한을 강화하고 인원을 보강하는 등 조직개편을 단행한 바 있다.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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