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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산업단지는 노선 버스 정류장과 약 1㎞ 떨어져 있어 버스를 이용해 출·퇴근하는 근로자들이 교통 불편을 겪어 왔던 곳이다.
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 일자리재단에서 추진하는 ‘산업단지 무료 출퇴근 버스(J-BUS) 공모 사업’에 참여해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진관산업단지 기업인협의회장은 “경기도 일자리재단 무료 출퇴근 버스 운행을 통해 근로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규 직원 채용 등의 기업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노력해 주신 남양주시와 경기도 일자리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순덕 시 산업경제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도농역, 사릉역을 거점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진관산업단지 근로자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편리하게 출·퇴근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남양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