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IC와 KTX 동해역 5분 거리…주거 선호도 높은 북삼지구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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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강원도 춘천시와 속초시, 강릉시에 이어 동해시에도 자이(Xi)가 들어서게 됐다고 전했다.
동해자이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20층 9개 동 전용면적 84~161㎡ 670가구 규모이다. 전용면적 별로는 △84㎡ 599가구 △113㎡ 35가구 △115㎡ 32가구 △161㎡(펜트하우스) 4가구 등이다.
차량으로 5분 거리에 KTX동해역과 동해 IC가 위치해 있고 서울까지 2시간 대 이동이 가능하다. 인접한 강릉·속초·삼척 등 영동지역 주요 도시 이동도 편리하다. 동해 자유무역지역, 북평·송정 산업단지·LS산단 등 주요 일터가 가까워 출퇴근이 용이한 직주근접 특성도 함께 갖췄다.
또한 차량으로 5분 거리에 동해시립 북삼도서관, 행정복지센터, 농협 하나로마트, 동해 동인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주거가 편리하다. 동해 웰빙 레포츠타운, 동회공원, 감추 해수욕장 등 여가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단지와 인접한 북평중을 포함, 북삼초·북평고·한국방통대 동해시 학습관 등 교육시설이 다수 포진하고 있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동해시에서 그간 만나볼 수 없었던 ‘자이’ 브랜드에 대한 지역 내외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직접 체감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그간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지역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