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와대, 내년 대선까지 선거에 영향주는 국민청원 비공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12010006662

글자크기

닫기

이장원 기자

승인 : 2021. 07. 12. 12: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와대
청와대는 12일 내년 대선까지 특정 후보 및 정당을 지지하거나 비방하는 등 선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국민청원을 비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대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이날부터 이 같은 방침이 적용된다고 밝히며 “지난해 총선과 올해 4월 재보선 때에도 같은 방침을 그대로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선거에 관련된 청원이 20만명 이상의 동의를 받더라도 이에 대한 답변은 대선 이후로 연기된다. 선거와 무관한 청원은 기존과 동일하게 공개, 답변된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이장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