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에 따르면 김해형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지역 유망 기업을 발굴해 체계적으로 육성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지난해 제일전자공업㈜은 1000만불 수출탑, ㈜동산전자는 300만불 수출탑, ㈜하이밸 100만불 수출탑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외에도 글로벌 강소기업(3개사) 및 경남 스타기업(4개사) 선정, 지난 2년간 각종 특허·인증 획득(232건), 정부과제 수주(31건)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고 있다.
윤정원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장은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어려운 상황인데 일자리 및 부가가치 창출로 지역사회에 공헌해온 김해형 강소기업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혁신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