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림바(아프리카 전통악기)'등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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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오산시 관내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세계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으며, 참여 신청 이후 체험키트를 수령해 비대면 채널로 칼림바(아프리카 전통악기), 콩주(중국 전통놀이) 등 악기연주와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고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가 있는 가정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7월 30일까지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코로나로 대면행사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비대면 방식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 청소년 어울림 마당은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다채로운 체험·공연·활동프로그램을 즐기는 건전한 문화를 육성하려는 사업으로, 오산남부청소년문화의집 주관으로 2021년 5회기로 기획하는 행사이다. 지난 4월 1회기 “COME IN-랜선마당”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