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명운동 전개는 GTX 유치를 통해 수도권 지역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고, 여주시가 수도권 광역생활권에 포함될 수 있도록 12만 여주시민의 열망을 담고자 이뤄졌다.
서명운동은 8월 13일까지 3주간 시청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의 오프라인 서명, 여주시청 홈페이지 온라인 서명 방식으로 각각 진행된다.
여주시는 GTX 여주시 유치여부가 판가름 나는 수서역 일원 접속부 설치가 오는 9월 중 결정이 예측됨에 따라 GTX 유치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향후 수집된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이항진 시장은 “수도권의 각종 규제가 집중돼 있는 여주시의 소외된 시민들에 대한 보상과 향후 여주발전을 위해 GTX 유치는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며 “GTX 유치에 대한 염원을 담아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서명운동에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