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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차고지 관리동과 정비동 옥상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설비는 80.58㎾급으로 연간 10만6000㎾의 전력을 생산한다.
이는 매년 1400만원의 전기요금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량으로 환산하면 30년생 소나무 7200그루를 심는 효과를 거둘수 있다.
인천경제청은 내년 아트센터인천에도 140㎾급의 태양광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인천경제청은 주택 90가구에 태양광 270㎾급의 보급 사업을 진행 중으로 연간 34만8000㎾의 전력을 생산할 예정이다.
세대 당 월 5만원에서 10만원의 전기요금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석상춘 인천경제청 환경녹지과장은 “앞으로 공공사업뿐만 아니라 민간에도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며 “인천경제자유구역을 친환경 글로벌 도시로 조성하고 그린뉴딜 정책을 선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