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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에 따르면 이번 매장은 총 3층 규모로 스포츠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나이키 라이즈 콘셉트가 반영됐다.
나이키코리아는 멤버를 위한 리테일에서의 스포츠 경험을 확장, 나이키 유나이트 콘셉트 매장에 이어 나이키만의 리테일 포트폴리오를 한층 더 강화해 간다고 설명했다.
나이키 서울은 나이키가 독자 개발한 디지털 플랫폼 스포츠 펄스를 도입해 방문객이 스포츠 스토리를 살펴볼 수 있도록 꾸며졌다. 스포츠 펄스는 3층 높이의 디지털 아트리움 스크린을 통해 스포츠 정보 등이 제공된다.
방문객은 전자태그 기술을 적용한 인사이드 트랙을 통해 동시에 두 가지 제품에 대한 스펙과 리뷰 등 여러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온·오프라인 간 경계를 허문 O2O 서비스를 통해 매장 픽업 서비스, 제품 예약, 반품 등의 서비스를 지원 받을 수 있다.
이밖에 나이키코리아는 1대1 스타일링 세션, 나이키 코치와 함께하는 트레이닝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나이키 멤버들과 만나고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공간도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자료1] 나이키, '나이키 서울(NIKE SEOUL)' 오픈](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11d/2021081101001172600068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