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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무관중 운영...온라인 발매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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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21. 08. 1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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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 확산세가 증가함에 따라 경륜·경정이 12일부터 모든 지점의 고객 입장을 중단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이날 충남 천안지점의 고객 입장을 중단한다. 이로써 경륜·경정 본장과 전 지점의 고객 입장이 중단되고 무관중으로 운영된다. 천안지점은 11일까지 총 좌석수의 20%인 114명의 입장이 가능했다.

고객입장 여부는 추후 정부방침과 코로나19 확산 추이 등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경주사업본부 측은 밝혔다. 또 경륜·경정장 입장이 중단된 기간에도 모바일(Speed-On 앱) 또는 PC에서 온라인 경주권 구매는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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