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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양천구에 1천만원 상당 의문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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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08. 1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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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삼음료 등 위문품은 공항인근 선별진료소 등에서 근무중인 의료진과 행정인력 및 자원봉사자 등에게 전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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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김수영 양천구청장, (온른쪽)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제공=한국공항공사
한국공항공가 12일 서울시 양천구청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의 최일선을 책임지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위문품을 전달했다.

홍삼음료, 홍삼수 등으로 구성된 1000만원 상당 위문품은 공항 인근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예방접종센터 등에서 근무중인 의료진과 행정인력, 자원봉사자들 약 3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손창완 사장은 “의료진은 우리 국민에게 가장 필요한 힘”이라며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의료진이 조금이나마 기력을 회복하고 힘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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