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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남동구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체계 구축과 시장상인들의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인천모래내전통시장 상인회는 상인들의 척추관절 전문진료부터 건강검진, 재활까지 다양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천모래내전통시장 상인회 서장열 회장은 “앞으로 상인들의 건강을 도맡아 주게 된 병원에 감사의 뜻을 표한다”며 “나아가 소외된 지역 시장상인들에게도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 혜택을 제공하고자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국제바로병원은 지난 2009년 미추홀구에서 개원해 국제바로병원으로 브랜드명을 변경하고 지난 3월 남동구 간석역으로 확장이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