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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은 9~11월 롯데시네마 18개 지점에서 공연 4편의 실황 영상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OTT 플랫폼 웨이브에서 무료 시청이 가능한 영상을 공개한다.
롯데시네마에서 상영하는 공연은 국립무용단 ‘묵향’, 국립창극단 ‘패왕별희’, 국립국악관현악단 ‘양방언과 국립국악관현악단-인투 더 라이트(Into the Light)’, 국립창극단 ‘귀토-토끼의 팔란’이다.
공연 영상은 서울 7곳, 영남 5곳, 경기도 3곳, 호남 2곳, 충청도 1곳에서 일주일에 2∼3회 볼 수 있다.
웨이브에서는 다음 달에 국립국악관현악단의 소년·소녀를 위한 ‘소소음악회’를 5G 멀티뷰 서비스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무용단 ‘가무악칠채’와 국립극장 기획 공연 ‘명색이 아프레걸’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