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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뉴딜300은 어촌이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어촌을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으로 낙후된 어촌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주민역량을 강화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한다.
해운대구는 공모 신청에 필요한 예비사업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 6월 전문가와 지역주민 등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달 중에 회의와 의견 수렴 등을 통해 예비계획을 최종 수립해 다음 달 초 공모에 신청할 계획이다.
올해가 어촌뉴딜300사업의 마지막 공모인 만큼 지역주민들의 기대와 열의 또한 그 어느 때보다 높다.
구 관계자는 “송정항과 미포항은 도심 속에 자리한 어항이지만 낙후된 어촌으로 어촌뉴딜300사업을 통해 어업인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주민과 함께 공모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