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시에 따르면 사회적경제 모니터링단은 김해시 사회적경제 육성사업을 통해 발굴된 사회적공동체와 예비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인적 지원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교육·네트워크·선진지 답사 등을 통해 사회적경제 지원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김해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에서 실시하는 이번 사회적경제 모니터링단 양성과정은 오는 27일부터 9월17일까지 4시간씩 총 4회 진행되며 사회적경제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니터링단 수료생은 김해시 사회적경제 육성사업에 선정된 기업의 사회적경제 전문 활동가로 매칭돼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 신청과 문의는 센터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와 공동체에 대한 관심과 역할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들의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며 “매년 김해시에서 자체 육성하는 예비 사회적경제기업과 공동체가 사회적경제 모니터링단과 함께 건강한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