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돋보이는 재기발랄 쌈 먹방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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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무더위 쌈키는 쌈먹방’ 이색 영상공모전을 지난달 시행했으며 그 중 1차 심사를 통과한 8편이 23일 광주시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쌈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매달 31일을 ‘쌈(3)으로 하나(1)되는 날’로 정하고 쌈문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무더위 쌈키는 쌈먹방’ 영상공모전 본선작은 이날 오전 9시부터 27일 오후 6시 기준 조회수로 2차 심사 결과를 선정한다.
출품작은 최우수 1편, 우수 1편, 장려 1편, 노력 5편으로 선정되며 최종 결과는 8월 31일에 발표된다. 시는 9월 중 표창 및 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는 우리고유의 ‘쌈문화’를 보존하기 위해 매달 31일 쌈 데이를 개최하고 있으며 쌈의 효능과 유래, 쌈채류 소개 등을 알리며 전 세계에 쌈 문화를 알리고 있다.
광주시는 농가 중 66.8%가 쌈채, 고추, 마늘 등 채소 농사를 짓고 있으며 상수원보호구역, 자연보전권역으로 지정된 청정지역으로 신선한 쌈을 공급하는 쌈문화의 본거지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