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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최용신기념관이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하는 가상세계 체험 프로그램 ‘온마을 상록수’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온마을 상록수’는 일제강점기 여성독립운동가 최용신 선생의 얼이 서려있는 상록수역 인근을 배경으로 제작된 메타버스 기반 콘텐츠로, 가상 세계 속에서 최용신기념관과 최용신 관련 유적을 관람하고 체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참여방법은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접속이 가능하며, 자세한 이용방법은 최용신기념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다음 달부터 이 콘텐츠를 활용해 어린이·청소년 단체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시범운영할 계획”이라며 “많은 어린이들이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