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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OTT 부문서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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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1. 08. 25.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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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TVING)이 소비자 투표로 진행된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OTT 부문 1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제공=티빙
티빙이 소비자 투표로 진행된 ‘2021 올해의 브랜드 대상’ OTT(인터넷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부문 1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브랜드에 대한 기초 조사와 소비자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4일까지 홈페이지·모바일·전화 설문으로 소비자 투표를 진행, 약 61만 명의 소비자가 참여해 역대 최고 투표수를 기록했다.

티빙은 지난 1월 선보인 ‘여고추리반’을 시작으로 나영석 PD의 ‘신서유기 스프링캠프’와 tvN ‘놀라운 토요일’의 스핀오프 ‘아이돌 받아쓰기 대회’ 등 다양한 장르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중이다. 또 다음달과 10월 웹툰 원작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과 ‘술꾼도시여자들’의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에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등의 OTT 독점 중계권을 확보하며 스포츠까지 외연을 확장하고 있다.

티빙의 황혜정 콘텐츠사업국장은 “티빙의 브랜드 파워 상승 원동력은 출범 직후부터 공들인 오리지널 콘텐츠 투자의 힘”이라고 밝혔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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