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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9월 첫 주 심뇌혈관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관과 함께하는 9월 챌린지’를 시행한다.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14일 동안 목표걸음 10만보를 달성한 400명에게 비타민D 영양제를 제공한다.
또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광주 길 따라 걷기 스탬프 투어 챌린지’를 실시한다.
6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광주 8경에 속하는 중대물빛공원, 경안천 생태습지공원, 곤지암 도자공원, 남한산성 역사테마길 1코스 중 스탬프 2곳 이상 방문한 선착순 200명에게 서하리 농산물 공동 직판장에서 판매중인 유기농 10곡 혼합곡, 유기농 발아 미숫가루(택1)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핸드폰에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설치한 후 광주시 공식 커뮤니티인 ‘광주시 워킹투게더’에 가입하고 9월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심뇌혈관 질환 예방 인식 개선 및 걷기 생활화 실천을 위한 다채로운 워크온 챌린지 실시로 건강증진에 대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