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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1일 서면 브리핑에서 “지난달 31일 국회 부의장과 상임위원장이 새로 선출됨에 따라 취임을 축하하고 정부와 국회, 여야 간 협치의 장을 마련해 입법과 예산 등 민생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라며 이같은 일정을 소개했다.
간담회에는 국회에서 국회의장과 부의장, 18개 상임위원장이, 청와대에서 유영민 비서실장과 서훈 국가안보실장, 이호승 정책실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박 대변인은 설명했다.
앞서 국회는 야당 몫 국회 부의장과 10개 상임위원장을 선출해 1년 3개월만에 국회 의장단과 원 구성을 정상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