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가 및 문화공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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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노인복지회관은 본관 지하1층, 지상2층 및 별관 규모로 2003년 12월에 준공돼 PVC 바닥재의 노후 및 들뜸현상이 심하고 천장 텍스에 석면이 포함돼 철거 및 교체 필요성이 대두됐다.
또 2007년 별동으로 지어진 탁구장은 공간이 부족하고 노후돼 시설 이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해 왔다.
군은 노인복지회관 리모델링 6억원, 탁구장 신축 8억원 총 14억을 투입해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가 및 문화공간 마련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노인복지회관 시설 현대화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프로그램 이용 및 참여 만족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분산 운영하고 있는 교양강좌 프로그램은 공사기간 중 별관건물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사무실도 임시 이전한다.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준수하는 가운데 어르신들이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챙겨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