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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2021 U7+ 대학연합 알쓸신JOB캠프’ 6일부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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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9. 0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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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6개 대학과 연계해 학생 취업역량 강화
안양대학교_학교전경
안양대학교<사진>는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시키는 ‘2021 U7+ 대학연합 알쓸신JOB캠프’를 6일부터 진행한다. /제공=안양대학교
안양대학교가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 남부 6개 대학과 연계한 대학연합 JOB캠프를 연다.

안양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진로 설계부터 면접까지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한층 강화시키는 ‘2021 U7+ 대학연합 알쓸신 JOB캠프’를 6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기본과정과 완성과정으로 나눠 진행하는 가운데 기본과정은 LMS 온라인강의로 취업, 진로, 비즈니스를 주제로 취업전략부터 진로설계, 문제해결과 의사소통향상을 위한 강의로 진행되며 10월 5일까지 기간 내 자유 수강을 할 수 있다.

또한 LMS 온라인강의와 실시간 강의로 이뤄지는 완성과정은 현직 실무자의 조언과 실제 면접을 위한 모의 면접, 자기소개서 작성과 첨삭 등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U7+대학 소속 각 대학별로 15명 이내로 제한 운영되는 JOB캠프는 재학생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든 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

김현태 대학일자리센터 팀장은 “이번 캠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어렵고 침체된 취업 시장을 돌파할 수 있는 실질적인 취업전략과 모의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학생들의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안양대는 지난해 대학일자리센터 개소식을 갖고 폭 넓은 진로탐색지원, 맞춤형 진로 선택 지원, 구직활동 지원, 취업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의 진로와 취·창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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