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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밀양시에 따르면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정기적으로 지역단위의 귀농·귀촌인의 농촌생활 및 영농현장, 읍·면 지역 기반 정보, 마을 소개 등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지역기반 콘텐츠를 작성해 소개하는 귀농귀촌 홍보 서포터즈다.
읍·면에 거주하고 개인 블로그, 페이스북 등 SNS활동을 하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현재 밀양시 SNS 알리미로 활동(예정) 중인 분도 참여가 가능하다.
오는 9일까지 이메일 접수 및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귀농귀촌 동네작가는 읍·면별 1명씩 총 11명을 선발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활동하게 되며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박일호 시장은 “동네작가를 통해 밀양시 귀농귀촌에 대한 일상과 지역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해 도시민의 농촌 유치를 촉진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