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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보치아 대표팀 정호원 최예진 김한수 선수에게 각각 보낸 축전을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축전에서 “9회 연속 정상에 올라 보치아 강국의 위상을 세계에 알렸다”며 “건강한 모습으로 귀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문 대통령은 김한수 선수의 모친이자 코치 역할을 한 윤추자 씨를 “금메달의 주역”이라며 격려하기도 했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탁구 남자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딴 차수용 박진철 김현욱 선수와 사격 남자 50m 소총 3자세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심영집 선수, 태권도 남자 75㎏급 동메달을 획득한 주정훈 선수에게도 각각 축전을 보내 축하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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