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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등 3곳 마이데이터 예비허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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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영 기자

승인 : 2021. 09. 08. 17:31

기업은행, 한국투자증권 등은 본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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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등 3개 금융회사가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예비허가를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8일 열린 정례회의를 열어 마이데이터 허가심사를 진행한 결과 기업은행 등 5개사가 본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본허가를 획득한 5개사는 기업은행, 대구은행,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 LG CNS 등이다.

또 본허가 신청에 앞서 예비허가를 받은 곳은 신한금융투자, NH투자증권, KB증권 등 3개사다.

이로써 이날 기준 마이데이터 본허가를 받은 기업들은 은행 10개사·보험 1개사·금융투자 4개사·여전 7개사·상호금융 1개사·저축은행 1개사·CB사 2개사·핀테크 빅테크 18개사·IT 1개사 등 총 45곳으로 늘어났다.

예비허가를 획득한 곳은 보험 2개사·금융투자 5개사·여전 2개사·핀테크 2개사 등 총 11개사다.

금융위는 “다른 신청 기업에 대해서도 순차적으로 신속하게 심사절차를 진행하고, 신규 허가 신청을 매월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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