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인호 前 우리금융캐피탈 상무(보), 천현정 前 바로자산운용 상무(보) 선임...업계 최고 전문가 영입, IB부문 강화해 나갈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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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저축은행(대표 이인섭)은 13일 손인호 前 우리금융캐피탈 상무(보)와 천현정 前 바로자산운용 상무(보)를 투자금융본부 본부장, 부동산금융본부 본부장에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손인호 상무이사는 저축은행 기업금융팀장을 거쳐 우리금융캐피탈 기업금융본부장 및 심사본부장을 역임한 25년 경력 기업금융 전문가다. 우리금융캐피탈 상무로 재직 당시 기업금융을 총괄,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뛰어난 영업 성과를 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천현정 상무이사는 우리은행 입사 후 저축은행을 거쳐 수신, 여신, 영업 등 업권 전반에 걸쳐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금융 전문가다. 특히 최근 부동산금융 부문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증권, 자산운용업계에서 러브콜을 받아왔다.
상상인저축은행은 손인호 상무이사와 천현정 상무이사의 취임을 계기로 기존 리테일금융 외에도 기업금융 및 부동산금융 등 IB부문 전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상인은 네트워크 설계, 장비공급 및 설치, 유지보수 등의 종합적인 IT 서비스를 시작으로 금융과 증권을 주 사업으로 하는 금융 서비스, 조선소 엔지니어링과 조선 자동화 설비를 공급하는 중공업 서비스를 영위하고 있다.
모회사 상상인은 1989년 설립된 IT기반 기업으로 스마트 네트워크, 차세대 통합 보안, 첨단 정보통신, 전자부품 사업을 전문으로 한다. 주요 계열사로 상상인증권과 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등 금융회사, 조선 자동화 설비 제조업체인 상상인선박기계와 상상인인더스트리, RMS(Risk Management System) 프로그램 운용의 상상인플러스와 상상인그룹 등이 있다.
상상인그룹은 기술 그 이상의 가치를 위해 정보통신, 금융, 중공업 등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업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2018년에 그룹사 체제로 전환하였으며, 새로운 사업영역 확장을 통해 그룹의 역량을 강화하고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그룹사명 '상상인'은 "상상, 사람人, IN"의 합성어로 상상을 불어넣어 더 이로운 세상을 만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상상인저축은행은 고객과 함께하는 건실하고 안전한 시스템을 갖춘 초우량 리테일 금융기관으로 모두에게 공평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고객중심 경영 체재와 지역사회와의 공생발전 체재를 구축해가고 있다. 공정한 기업문화를 정립하고 도덕적인 내부 인재를 육성하며, 위험 관리 시스템을 강화시켜 신뢰와 만족을 주는 초우량 금융기관으로 발전 중이다. 2020년 7월 디지털뱅크 ‘뱅뱅뱅’ 출범으로 본격적인 모바일 시대를 열고 고객 저변확대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