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중소기업(메인비즈·벤처 등 미래유망기업)이 청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 단순 노무업무를 제외한 모든 직무를 대상으로 월 190만원(기본급180만원+간접노무비10만원)을 6개월간 지원한다.
협회는 올해 8~12월까지 신규 채용하는 청년 1000명에 대해 인건비를 지원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과 채용계획서를 운영기관(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승인 후 채용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협회는 이 사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에 취업하는 청년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 1200명 지원과 청년 디지털일자리사업 1000명 지원, 특성화고등학교와 연계한 중소기업인력 공동관리협의회,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운영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석용찬 메인비즈협회장은 “앞으로도 일자리종합지원기관으로 경영혁신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메인비즈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정부 지원정책을 제안하겠다”며 “메인비즈기업의 스케일업(Scale-up)을 통해 청년고용 창출과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성장사다리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