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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평가 고삐죄는 창녕군, 2년 연속 우수기관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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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1. 09. 1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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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평가 실적점검 보고회 개최
합동평가 고삐죄는 창녕군 2년 연속 우수기관 노린다!(1)
한정우 창녕군수가 13일 군정회의실에서 정성평가 실적점검 1차 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 /제공=창녕군
경남 창녕군이 13일 군정 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대비 정성평가 실적점검 1차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주요 국·도정 과제에 대한 시군의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정성평가에 대비해 지표별 발굴된 28개의 우수사례에 대해 평가 기준에 적합한 사례인지를 점검하고 미흡한 사례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2년도 시군 합동평가는 5대 국정목표 88개, 도 역점시책 35개 총 123개의 지표로 이 중 정성평가 29개, 정량평가 94개로 운영된다.

한정우 군수는 “주요 국·도정과제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정량평가에 대해서도 매월 실적 점검 등을 통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2년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2021년 12월 31일 실적을 기준으로, 경상남도 담당자 및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합동평가단에서 평가하며 결과는 2022년 4월 확정된다.

창녕군은 2021년도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에서 정성평가 경상남도군부 1위, 정량평가 군부 3위를 달성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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