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용경력 동원 오는 22일까지 종합치안활동 강화
 | 추석방범활동 사진 | 0 | | 임영섭 밀양경찰서장(왼쪽 두번째)이 13일 방범협력단체 관계자와 함께 범죄예방 취약지 상점을 방문해 범죄예방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제공=밀양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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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경찰서는 추석을 앞두고 치안수요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오는 22일까지 가용경력을 총동원해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종합치안활동을 펼친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협력단체와 범죄 분위기 사전 제압을 위해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1인 근무 상가 및 1인 가구 밀집지역에 범죄예방 수칙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범죄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 지·파출소별 범죄분석에 따른 취약지와 편의점, 금은방, 무인점포 주변 불안요인을 점검하고 순찰 강화 등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임영섭 밀양경찰서장은 “경찰, 방범협력단체와 함께하는 치안으로 평온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는 강력하고 철저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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