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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경찰서, 추석 특별 범죄예방활동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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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환 기자

승인 : 2021. 09. 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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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용경력 동원 오는 22일까지 종합치안활동 강화
추석방범활동 사진
임영섭 밀양경찰서장(왼쪽 두번째)이 13일 방범협력단체 관계자와 함께 범죄예방 취약지 상점을 방문해 범죄예방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제공=밀양경찰서
경남 밀양경찰서는 추석을 앞두고 치안수요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하고 오는 22일까지 가용경력을 총동원해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종합치안활동을 펼친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협력단체와 범죄 분위기 사전 제압을 위해 시외버스터미널 인근 1인 근무 상가 및 1인 가구 밀집지역에 범죄예방 수칙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범죄예방 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또 지·파출소별 범죄분석에 따른 취약지와 편의점, 금은방, 무인점포 주변 불안요인을 점검하고 순찰 강화 등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임영섭 밀양경찰서장은 “경찰, 방범협력단체와 함께하는 치안으로 평온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는 강력하고 철저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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